
대한민국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1-3’ 본선을 앞두고 치러진 전초전에서 중국의 전통강호 4AM이 세계 최정상급 화력을 과시하며 정상에 올랐다.
PGS PRELUDE는 2026년 3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 4AM, 전통의 중국 강호팀
2026년 3월 10일 진행된 ‘PGS 프렐류드’ DAY4 에서, 중국의 4AM이 기적적인 마지막 라운드 치킨으로 대 역전극을 이루어냈다. 4AM은 대회 기간 내내 안정적인 자기장 운영과 폭발적인 교전 능력을 선보이며 본선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국팀으로는 FN 포천과 T1이 나란히 3,4위로 분전하면서 PGS 1의 기대감을 더했다.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1-3’은 3월 18일부터, 성수동 PUBG 라운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